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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say what I mean and I mean what I say.

Saturday, July 30, 2011


나는 촛불을 보았다.
다른 기분이.


나는 을 마시고. 
머리 아파서. 
계속웃고


내가 Genting 에 가서.  
힘들 었어, 오빠가. 
저두요.



난 바다에 갔어요.  
즐거웠어요.
나는 석양을보고, 손을 잡고. 
한쪽에서 다른 쪽 걸어 고. 
정말 감사 해요.


이것은 행복한가?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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