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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.

Monday, July 23, 2012


오늘은오빠의 생일였다.
생일 축하 해!
많이 수 없었어, 미안 해.
감사해, 나와 함께 줘서.
사랑한다.

우리들이 함께 사진이 없어.
너무 슬프다.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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