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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th December 2013.

Thursday, December 19, 2013

다시 시작했다. 

어떻게. 난.. 남자친구 생겠어.ㅎㅎ



행복하고, 짜증하고, 웃고, 울고, 많이 먹고, 많이 못 자고 . 이런 사랑입니다. 사람들이 어떤 말을더, 난 상관없어. 나도 잘 몰라는데, 그냥할거야. 잠시라도, 난 사랑 했어요. 

이 남자가, 어린 이더라도, 날 지켜 줄 수 있어. 잠시라도, 이 남자가 날 사랑할 수 있어. 

해볼라고. 해볼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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